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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스케일링 센터를 운영하여 치석제거(스케일링) 치료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의 구강질환 예방의 한계

구강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칫솔질을 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구강내의 여러 가지 구조로 인해 잘 닦이지 않는 부위에 치면세균막(프라그), 음식물잔사, 외인성 색소 또는 치석과 같은 딱딱한 침착물이 형성되어 시간이 경과하면서 점차 석회화가 되어 칫솔질 만으로는 제거가 어렵게됩니다.

치석제거(스케일링) 이란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서 예방적인 치료방법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제거해 주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며 잇몸수술, 임플란트(Implant) 치료를 받은 사람들은 3개월을 주기로 치석제거(Scaling)를 해주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 센터 운영

본 병원에는 스케일링 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친절하고 자상한 치위생사분들이 자세히 설명해 드릴 것 입니다.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하신 후 진료를 받으시면 기다리거나 시간이 지체되는 일이 없이 신속하게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 전/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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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진료분야
    • 클리닉 구강위생/충치예방
2017.11
의사명 구분 전문진료분야
19 20 21 22 23
스케일링 오전 재진 재진 재진 재진 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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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제목

충치가 생겼다고 치아를 벌레가 파먹은 것이라고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우리 입안에는 많은 세균이 있습니다. 이중 당분을 좋아하는 세균이 치아 표면에 붙은 당분을 분해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산 성분이 나와 치아를 녹게 만드는 것입니다. 즉, 세균이 직접 치아를 갉아먹어 썩는 것이 아니라 당분을 먹고 난 찌꺼기인 산 성분이 치아를 부식시키기 때문에‘치아우식증’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그러므로 충치(치아 우식증)는 치아, 충치균, 음식물 3가지가 함께 있어야 생깁니다. 이 세가지 중 하나를 없애거나 또는 둘 아니면 모두 없애면 충치가 생기지 않게 됩니다.

충치가 생기는 3가지 요소를 조절하여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1) 치아에 불소 성분을 바르거나, 불소를 넣은 수돗물을 마심으로써 산에 녹지 않도록 치아를 단단하게 만든다.
2) 충치균은 입안에 항상 존재하므로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칫솔질로 충치균의 수를 줄일 수 있다.
3) 음식물 찌꺼기가 치아에 붙어 있지 않으면 충치균이 있어도 충치가 절대 생길 수 없으므로 칫솔질로 음식물 찌꺼기를 없앤다.

- 치과에서 잦은 Q&A (2003) : 대한치과의사협회


1) 잇몸에서 치아쪽으로 쓸어 낸다
치아는 옆에서 보면 약간 둥근 형태를 하고 있어 음식물 찌꺼기가 치아와 잇몸 사이에 머무르게 됩니다. 그런데 칫솔을 옆으로만 문지르면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는 제거되지 않으면서 강한 칫솔모와의 마찰에 의해서 치아만 닳을 수가 있습니다. 치아의 손상없이도 깨끗한 칫솔질을 하려면 잇몸에서 치아쪽으로 빗질 하듯이 칫솔을 쓸어내리는(올리는) 것입니다.

2) 치아를 닦는 순서를 정한다
칫솔질 순서는 특별히 좋다고 정해진 것은 없지만 잘 안닦이는 곳부터 합니다. 즉 뺨쪽보다는 혀쪽이 닦기 어려우므로 혀쪽 어금니쪽부터 닦기 시작합니다. 그런후 바깥쪽을 닦고 마지막으로 씹는 면을 닦습니다. 순서를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닦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적정한 시간동안 닦는다
한 부위당 5-10회 정도씩 반복해서 닦게되면 전체를 하는 시간이 약 3-4분정도 소요될 것입니다. 보통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 1분도 안되어서 칫솔질을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에 효과적인 칫솔질이 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4) 혀를 반드시 닦는다
혀를 닦는 특별한 기구도 있으나 칫솔을 이용하는 것으로도 많은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혀의 가운데 부분의 맨 안쪽 부위를 신경써서 닦아야 합니다. 처음 혀를 닦으면 노란 것이 칫솔에 묻어 나오는데 이것이 입냄새
의 원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치과에서 잦은 Q&A (2003) : 대한치과의사협회

칫솔을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사용하면 칫
솔모의 탄력이 없어지므로 깨끗하게 닦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칫솔을 2개를 사용하여 하루 걸러 사용하는 것도 칫솔의 탄력성을 유지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칫솔질 후 칫솔통에 그냥 꽂아 두었던 칫솔에 우리가 모르는 세균이 하루저녁 60배 이상 증식하고, 부패한 쇠고기에 있는 세균 보다 무려 5배 이상 들끓고 각종 질병의 유발균이 칫솔에 우글거립니다. 그러므로 칫솔의 보관이 중요합니다.

칫솔질 후에는 흐르는 물에 칫솔모를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칫솔모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치약의 잔여분이나 음식물의 찌꺼기는 칫솔의 위생상태를 불량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칫솔을 깨끗하게 말려야 합니다. 시중의 어떠한 칫솔걸이를 이용해서라도 칫솔의 보관상태가 잘 말라 있을 수 있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이 남아 있으면 칫솔안에서 세균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므로 청결한 칫솔을 기대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므로 통풍이 잘되는 햇볕에 건조시키거나 전용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치과에서 잦은 Q&A (2003) : 대한치과의사협회


충치치료를 받으면 치료가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 치아가 다시 썩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2차 우식증’이라고 하며 주로 치아를 때우는 충전재료가 깨지거나, 치아에 틈새가 생겨서 발생합니다.

평소에 칫솔질을 얼마나 깨끗이 하는지, 어떤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충전재료의 수명이 달라집니다.

- 치과에서 잦은 Q&A (2003) : 대한치과의사협회


자신 있게 활짝 웃는 신부가 되세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수면 미백 치료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 편리한 것은 물론 치아 자체에 손상이 없어 안전합니다. 개인의 치아에 꼭 맞는 틀(tray)을 제작한 뒤 잘 때 트레이에 미백제를 바르고 입안에 끼우고 자면 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 편리합니다. 
피부 미백을 위한 화이트닝 화장품들이 심리적효과에 그치는 것에 비해 하루 밤만 사용해도 치아의 절단면이 
하얘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치료기간은 2-3주 정도에서 한 달까지 입니다.

뽀얀 신부화장마저 음울하게 만드는 검은 잇몸이 바로 그것인데 잇몸에 멜라닌색소가 많이 침착 되어 있을 경우,
잇몸은 거무스름해집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잇몸을 벗겨내는 간단한 시술로 화사한 밝은 분홍빛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 국소마취를 한 후 수술용 칼이나 치과용 바(bur 치아삭제용)를 사용해 비늘을 벗겨내듯 
잇몸을 살짝 벗겨내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위쪽 잇몸과 아래 잇몸을 나누어 2번 시술합니다.
 

 입술이 튀어나온 신부, 
 치아가 비뚤비뚤한 신부, 
 치아 사이가 벌어진 신부는 우울하죠. 시간적 여유가 있는 예비 신부라면 교정치료로 아름다운 미소의 신부가
  되시길 바랍니다.

 

결혼을 하시게 되면 언제라도 임신을 하실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많은 임산부들이 사랑니의 염증이나, 심한 충치로 고통을 받더라도 배속의 태아를 생각하여 참고 참다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치료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물론 임신 중에도 치과 치료는 가능하지만 항생제나 마취제 등의 약물이 사용 될 수 있어 많은 임산부들이 꺼려합니다. 임신 중 치과치료는 보통 모체가 가장 안정된 시기인 임신 2기에 실시하는데 유산 가능성이 가장 큰 임신 1기와 태아의 성장으로 인해 임신부의 거동 자체가 불편한 임신말기에는 치료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결혼 전에 불필요한 사랑니를 모두 발치하고 충치 및 잇몸 질환을 미리 미리 치료하여 결혼 후 임신 중에 치과치료를 받으실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산모에게나 태아에게나 바람직하겠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2002구강홍보자료)

임신 때 문제가 되는 첫번째 치과질환은 치주질환(잇몸질환, 임신성 치은염을 통칭) 입니다. 임신성 치은염은 임신 중에 볼 수 있는 것으로 특히 구강청결상태가 나쁠 때 빈번히 발생한다. 임신성 치은염의 증상을 보면, 잇몸출혈, 치아 주위에 딸기 모양으로 부풀어있는 붉은 잇몸, 치은증식으로 인한 전체적 또는 부분적인 잇몸의 비대등이 나타납니다.

어떤 경우에는 혈관분포가 매우 높은 조직이 잇몸에 돌출되는데 이것을 임신 종양이라 부릅니다. 증식된 잇몸이 치아를 둘러쌈에 따라 치아는 위치변화, 동요 등을 보입니다.임신성 치은염은 출산 후 그 정도가 뚜렷이 감소하지만 이미 약해진 잇몸조직의 건강회복을 위한 스케일링과 치주 소파술이 시행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임산부에게서 임신성 치은염이 발생되며 발생빈도와 그 정도는 임신2개월부터 증가되기 시작하여 8개월째 최대이고 임신 마지막 달에 현저한 감소추세를 보입니다. 임신 시 주의해야 될 치과질환 중 두 번째는 충치입니다.

임신기간 중 성장하는 태아에 대한 칼슘의 공급을 증가 시키기 위해, 혹은 갑상선이나 부갑상선을 포함한 내분비계의 변형된 활동 때문에 인체의 골 조직으로부터 칼슘이 빠져 나가게 되며 이것이 2차적으로 치조골의 탈회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치아의 경조직으로부터 칼슘분이 빠져나가지는 못합니다. 임신 중의 충치에 대한 높은 감수성은 전신건강 상태의 이상과 몸이 무거워 추스리기 어려운 이유로 구강위생관리에 소홀해져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주위환경이 충치이환에 주된 역할을 하므로 철저한 구강위생관리로 우식증의 예방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산부는 치과 치료를 받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치과치료가 거의 외과적 처치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취나 발치, 잇몸치료 등이 임산부의 전신건강에 영향을 주거나 유산 또는 조산의 위험성을 높인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걱정은거의 근거 없는 것으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투약하는 약물의 선택이나 X-선촬영 시의 주의, 고혈압의 처치 등 세심한 배려만 전제된다면 보통 성인 여자와 다름없이 치료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운동을 즐길 수 있고 계속적인 성관계도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듯이 현대의 의사들은 임신중의 치과치료나 외과수술이 금기가 아니라는 데 동의합니다. 임신시의 각종 구강병으로 인한 통증이나 염증으로 인한 생리적, 정서적 피해는 적절하게 시행되는 치료보다 임산부나 태아의 건강에 더욱 해롭다고 결론지어질 수 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특히 임신 전에 치과에 방문해서 충분히 치료를 받고 안정된 상태에서 임신을 시도하는 것은 엄마나 아기 모두에게 설레임으로 가득한 임신기간을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2002구강홍보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