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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안에 문제가 있는 경우
잇몸 염증의 가장 큰 원인은 플라그와 치석입니다.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플라그나 치석이 생기는데, 플라그나 치석에 들어있는 세균들이 만들어 내는 독소가 잇몸 속으로 침투하여 염증을 일으켜 잇몸 질환이 생깁니다.

치열이 고르지 못하거나 보철물이 잘 맞지 않는 경우, 담배를 많이 피우는 경우에도 플라그와 치석이 쉽게 생겨 잇몸에 염증이 생깁니다.

2) 전신건강이 나쁜 경우
질병에 걸리거나 영양상태가 나쁠 때도 잇몸 질환이 생깁니다. 건강이 나빠지면 세균에 대한 저항력과 조직 재생능력이 떨어지므로 입안의 세균이 더욱 활발하게 움직여 염증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당뇨병은 직접적으로 잇몸질환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건강한 사람에 비해 잇몸질환에 걸리면 쉽게 낫지 않고 염증이 심하게 진행되며, 치료 후에도 계속 재발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그 밖에도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사춘기에 분비되는 호르몬에 이상이 생긴 경우, 임신을 했거나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여성 등에게 잇몸질환이 자주 발생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일 때도 있습니다.

- 치과에서 잦은 Q&A (2003) : 대한치과의사협회

 

치아는 음식물을 잘게 부수거나 갈아서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만일 이들 치아가 빠지면 소화도 잘 안되고, 맛있는 음식도 그림의 떡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치아는 옛부터 오복중의 하나로 꼽을 만큼 신체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어왔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치아는 어렸을 때 영구치로 한 번 교환된 이후에 치아를 상실하게 되면 더 이상 새로운 치아가 돋아나지 않습니다.

다행히도 치과에서는 보철치료를 통해 상실된 치아나 그 주위조직을 수복하여 저작기능 등을 회복시켜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반적인 치료방법은 인접해 있는 치아나 주위 잇몸 및 뼈조직에 어느 정도의 손상을 감수하지 않을 수 없고, 틀니를 사용하게 될 때는 자연치아에 비해 씹는 능력의 감소, 불편감, 이물감 등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편적인 보철치료 방법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가 인공치아이식이며, 치아 결손시 주위의 치아나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고 거의 자연치아에 버금가는 모든 기능과 외모를 회복시켜 줄 수 있으므로, 인공치아이식은 현대 치과 시술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공치아란 자연치아의 인공 대체물로써, 대개 인공치근, 연결기둥, 가공치아의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선 인공치근을 결손된 치아부위의 악골(턱뼈)속에 심은 후, 연결기둥을 이용해 구강내로 연결시킨 다음, 가공치아를 다시 연결기둥에 고정하여 자연치아와 동일한 형태와 기능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인공치아는 이미 오래전부터 여러 가지 형태로 개발되어 사용되었으나, 최근 티타늄이란 금속으로 제작된 인공치근이 인체내에서 유해한 작용없이 치근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이 개발된 이후 임상술식의 개발과 더불어 자연치아의 대체물로써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요즘 사용되고 있는 인공치아의 소재는 주로 티타늄(titanium)금속 또는 이 금속에 수산화인회석(hydroxyapatite)을 덮은 것이며, 형태는 나사형 또는 원통형으로 자연치근의 형태를 본뜬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1-3개 정도의 치아 결손시 통상적으로 전후방의 치아를 삭제하여 고정성 가공의치를 제작하는 것이 보통이나, 이 경우 건강한 인접 자연치아를 삭제해야하며, 기둥역할을 하는 치아에 과다한 저작력이 가해져서 치아 자체의 수명을 오히려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반해 인공치아의 경우는 자연치아 손상없이 결손부위만의 회복이 가능하므로 가장 보존적인 치료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임상술식의 발달로 심미적으로도 자연치아와 거의 유사하게 회복해 줄 수 있습니다. 3개 이상의 치아가 상실되거나 최후방에 위치한 어금니가 상실되었을 때 보편적으로 부분틀니를 사용하게 되나, 경우에 따라서 남아있는 치아와 잇몸에 과다한 손상을 줄 수 있고, 사용중에 이물감과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는 전체 틀니를 하게 되는데 잇몸 위에 놓이게 되므로 저작력이 감소되고 잇몸이 아프거나 헐거워서 잘 씹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일반적인 틀니 대신 인공치아로 회복했을 때는 위와같은 모든 단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치아가 상실되면 곧이어 골조직도 생리적으로 흡수되어 틀니를 유지하고 지탱하는 지지조직이 점차 적어져서 결국 틀니조차 사용하기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인공치아를 이식한 경우는 저작력이 골조직에 전달되어 계속적으로 유익한 자극을 가하게 되므로 골조직의 흡수 속도가 현저히 감소됩니다.

또한 틀니의 경우와 달리 인공치아는 골조직에 의해 유지되고 지지받으므로 사용도중 탈락되거나, 잇몸이 아프지도 않고, 저작능률도 90% 가까이 회복해 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공치아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치아와 거의 유사한 기능과 형태를 회복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치아를 포함한 잔존조직들의 수명을 연장시킬수 있다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발행된 문헌에 이하면 25-30년동안 별 이상 없이 사용한 환자들이 보고된 바 있고, 15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성공률이 80%이상 됩니다. 물론 환자의 골조직 상태, 구강청결상태, 저작습관 등에 따라 달라지지만, 통상적인 고정성 가공의치의 수명이 10년 정도라고 볼대 이보다 훨씬 더 수명이 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양치질 등을 소홀히 하여 구강상태를 청결하게 유지 못했을 때는 인공치아 주위조직에 염증이 생겨 수명이 짧아질 수 있으며, 지나친 흡연 및 음주 또한 해롭습니다. 물론 전신적 질환이 있거나 건강상태가 좋지 못할 때도 영향을 받게 되며, 너무 질긴 음식이나 딱딱한 음식의 저작 및 이갈이 습관도 인공치아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전신적 건강상태가 발치를 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라면 16-18세 이후는 나이에 관계없이 시술이 가능합니다.

단 만성질환, 당뇨병,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 정신질환을 가진 환자, 알코올 중독, 심한 흡연자 등은 이식대상자로 적합치 못하므로 전문가와 미리 의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자 환자중 골다공증이 있거나 임신중 일때는 미리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공치아를 이용하여 상실된 치아를 회복할 때는 크게 외과적 술식과 보철적 수복으로 나뉘며, 수술전 적합성 여부를 검사하기 위하여 혈액검사등 기본적인 검사를 시행하며, 이식할 부위를 선정하고 그 부위 골조직의 질과 양을 평가하기 위하여 구강검사 및 방사선 사진검사 등이 선행됩니다. 

1) 외과적 술식

외과적 술식은 국소마취 또는 전신마취하에 치근에 해당되는 인공치근을 골내에 이식하는 과정으로 종류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1차 수술시 잇몸을 절개하고 골조직을 노출시킨 다음 인공치근을 삽입한 후 잇몸을 봉합합니다.

3-6개월 후 2차 수술을 시행하며, 이 시기에는 다시 잇몸을 절개하고 이미 골내에 이식된 인공치근의 윗부분에 기둥을 연결하여 잇몸을 통해 구강내로 돌출시킵니다. 골이식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 국소마취하에 시술되며, 외과적 수술 후 입원은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감염방지와 수술 후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항생제와 소염 진통제를 복용하게 됩니다.

2) 보철수복 ?

2차 수술 후 잇몸이 치유되면 보철치료를 시행하며, 통법에 따라 가공의치 또는 틀니를 제작하여 잇몸을 통해 구강내로 돌출된 기둥에 연결고정합니다. 

 

 

어느 외과적 수술이나 약간의 위험성과 부작용을 동반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인공치아이식시 아주 드물게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간혹 수술시 신경에 손상을 주어 입술이나 턱부위 또는 코끝이나 혀의 감각이 상실되거나 변화될 수 있는데, 이런 감각이상은 극소수를 제외하고 대부분 수주 또는 수개월내에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또한 내출혈이 야기될 수 있으나, 과다 출혈은 거의 드물고 가끔 턱주위에 피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끔 세균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으나 수술 전후 항생제 투여로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마취에 대한 부작용으로 과민반응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국소마취하에 시술하므로 빈도는 극히 희박합니다.

 
 

실패의 원인은 재료자체의 결함, 이식시 외과적 시술의 잘못 또는 보철물 자체의 결함 때문에 일어날 수 있으나, 대부분 관리소홀, 잘못된 저작 습관 등 과다한외력에 의해 일어나며, 특히 구강 청결상태 유지는 장기간 사용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불행하게도 실패했을 경우는 씹을 대 아프거나 인공치아가 흔들리고 주위 잇몸이 붓게 되는데, 더 이상 진행되기전에 제거한다면 수개월내에 다시 새로운 골조직으로 채워져 다시 이식하거나, 통상적인 보철치료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치과 검진은 이런 실태를 미연에 방지하고 정확한 처치를 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

인공치아 이식은 치아 결손시 잔존치아나 골조직에 유해한 손상을 주지않고 수복해 줄 뿐만 아니라 저작능력, 심미적인 면까지도 자연치아와 거의 유사하게 회복해 줄 수 있으므로, 현재까지 시행되어온 통상적인 수복 방법에 비해 훨씬 우수한 치료방법이며, 또한 앞으로 수명 연장에 따른 노년층의 증가로 더욱 인공치아 이식을 필요로 하는 환자가 점차 증가되리라 예상됩니다.

 

근거: 98~99 구강보건주간보도자료(대한치과의사협회)

1-3개 정도의 치아 결손시 통상적으로 전후방의 치아를 삭제하여 고정성 가공의치를 제작하는 것이 보통이나, 이 경우 건강한 인접 자연치아를 삭제해야하며, 기둥역할을 하는 치아에 과다한 저작력이 가해져서 치아 자체의 수명을 오히려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반해 인공치아의 경우는 자연치아 손상없이 결손부위만의 회복이 가능하므로 가장 보존적인 치료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임상술식의 발달로 심미적으로도 자연치아와 거의 유사하게 회복해 줄 수 있습니다. 3개 이상의 치아가 상실되거나 최후방에 위치한 어금니가 상실되었을 때 보편적으로 부분틀니를 사용하게 되나, 경우에 따라서 남아있는 치아와 잇몸에 과다한 손상을 줄 수 있고, 사용중에 이물감과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는 전체 틀니를 하게 되는데 잇몸 위에 놓이게 되므로 저작력이 감소되고 잇몸이 아프거나 헐거워서 잘 씹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일반적인 틀니 대신 인공치아로 회복했을 때는 위와같은 모든 단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치아가 상실되면 곧이어 골조직도 생리적으로 흡수되어 틀니를 유지하고 지탱하는 지지조직이 점차 적어져서 결국 틀니조차 사용하기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인공치아를 이식한 경우는 저작력이 골조직에 전달되어 계속적으로 유익한 자극을 가하게 되므로 
골조직의 흡수 속도가 현저히 감소됩니다.

또한 틀니의 경우와 달리 인공치아는 골조직에 의해 유지되고 지지받으므로 사용도중 탈락되거나, 잇몸이 아프지도 않고, 저작능률도 90% 가까이 회복해 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공치아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치아와 거의 유사한 기능과 형태를 회복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치아를 포함한 잔존조직들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치주질환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지 걱정해 보신 적 있나요? 
아래 문항을 천천히 읽어보시면서 치주질환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지 잘 살펴보세요. 그러나 아래와 같은 증상이 없다고 해서 치주질환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 주십시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주질환이 심각한 상태에 이르기까지 통증과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을 받아서 치주질환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주질환은 4명중 3명에게서 평생에 한번쯤은 나타나는 흔한 질환입니다. 성인의 반 이상이 치주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이나 10대도 치주질환이 나타날 위험이 있습니다. 
치주질환의 위험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아래 문항을 보면서 체크해 보세요.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그것은 치주질환의 증상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치주질환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이 있다면 잇몸에서는 대개 출혈이 있습니다. 그러나 감염이 뼈까지 확산되면 출혈이 멈출 수도 있습니다. 겉으로는 출혈이 안 나타나지만 이러한 단계는 더 심각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염이 깊숙이 침투하기 전, 잇몸에만 국한되어 있을 때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체의 어떤 부위가 감염에 노출되면 대개 그 조직은 발적이 생기거나 붓게 됩니다. 당신의 잇몸이 부어있거나 발적이 있다면 치주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치주질환은 치아와 잇몸을 안전하게 잡아주는 인대에 손상을 가져옵니다. 감염이 진전됨에 따라 치아가 잇몸으로부터 헐렁하게 위치하고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이것은 대개 치주 문제의 중요한 표시가 됩니다. 또한 이것은 외모적으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치주질환이 오랜 기간동안 계속되면 농루증이 생깁니다. 농루증은 고름이 줄줄 흐르는 것을 말합니다. 감염이 있으면 고름이 생기게 되고 고름은 당신의 입에서 악취를 발생시키거나 나쁜 호흡 습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치주질환이 있으면 그 부위의 감염으로 인하여 치아를 강하게 지탱하고 있는 밑부분이 파괴됩니다. 치주질환이 진전됨에 따라 치주 부분에 손상이 계속적으로 생기게 되고 결국 치아는 흔들거리게 됩니다. 궁극적으로 치아는 말하거나 먹기 어려울 정도로 흔들거리게 됩니다.

 
 

치주질환은 잇몸과 뼈 부분을 파괴시켜서 결국 치아가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당신이 입을 다물 때 위아래 치아가 맞는 느낌에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외모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치주질환에 의해 뼈가 파괴되면 치아가 잇몸위로 올라오게 되고 당신의 틀니가 위치해 있는 부분에 영향을 미칩니다. 감염으로 뼈 손실이 계속 된다면 당신은 치아를 잃을 수도 있고 신체건강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흡연은 각종 암의 원인인 동시에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그런데 흡연이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주요한 위험인자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치주질환으로 치아를 잃을 위험이 3배 정도 높다고 합니다. 이러한 가능성은 당신이 흡연자인 동시에 유전적으로 치주질환에 약하다면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당뇨병이 있다면 당뇨를 잘 관리해야 하는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마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치주질환이 있으면 당뇨를 관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당뇨와 치주질환은 서로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지 않다면 치주질환의 위험은 더욱 커집니다. 반면에 치주질환이 활동기에 있다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더 어렵게 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특정 사람들에게서 치주질환이 나타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혈관, 당뇨 질환과 같이 치주질환도 유전과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크라운은 한 개의 자연치를 감싸듯이 제작되는 보철물의 일종입니다. 크라운으로 수복하는 경우 보통 "씌운다"라는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치아가 어떤 이유로 발치되어 없는 
경우에는 치아와 치아사이를 다리 처럼 연결하여 보철물을 제작하게 되는데 이때 브릿지를 한다고 말합니다. 
크라운을 하게 되는 이유는 어금니를 신경치료한 경우에 치아가 약해져서 씹는 힘을 견디지 못하고 파절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옆에 근접한 치아는 빈자리로 쓰러지거나 회전을 하게 되고 반대편에 맞물려 있던 
대합치는 아래로 내려오거나 솟구치게 되어 치열이 헝클어 지게 되어 교합장애가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브릿지로 수복한다는 것은 저작 기능을 회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치열의 안정성도 도모하게 됩니다.
 
전치부, 특히 상악 전치부의 치아가 착색이 되었거나 치아사이가 벌어진 경우, 치아의 크기와 형태가 이상이 있는 경우에 심미적인 개선을 위해 적용되는 이상적인 수복형태입니다. 치아를 되도록 많이 삭제하지 않고 제작하게 되므로 치아를 보존하는데 훨씬 유리합니다. 
라미네이트는 포셀린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심미적으로 뛰어나며 시간이 지나도 색조가 안정적이며 접착을 통해 치아에 붙이게 되므로 오징어 같은 딱딱한 음식은 앞니로 절단해서는 안됩니다.

 

  
아말감

레진

복합 레진은 치아 색조의 충전 재료입니다. 전치부에 우식증이 생겼을 경우 사고로 인해 치아가 깨진경우, 치아사이가 벌어진경우 심미적으로 중요하므로 치아 색조와 유사한 복합 레진으로 수복하여 줍니다. 구치부인 경우에 교합이 되지 않는 곳의 작은 충치를 치료하는데 쓰일 수는 있습니다. 이 재료의 단점은 시간경과에 따라 변색이 일어 날수 있습니다.

코골이는 잠을 잘 때 목구멍을 비롯한 상기도가 좁아져서 야기되는 이상호흡으로써 수면과 연관된 호흡 장애의 가장 공통적인 특징 중의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성인에게 정상적인 수면의 한 부분이라고 여겨져 왔다.

코골이 소리는 물리학적으로 500Hz정도의 주파수 특성을 지니는 잡음이며, 종종 그 강도가 80-90 데시벨(decibel, 음향의 크기를 측정하는 단위)에 이르기도 하는데, 이는 일반 작업장에서의 안전 소음도 안전치를 초과하는 것이며, 열차가 바로 옆으로 지나가는 소리와 맞먹는다. 이 정도의 소음에 계속 노출이 될 때에는 청각 장애(소음성 난청)가 유발될 수도 있다.

매일 수면 중 코골이와 무호흡증이 반복되면 저산소증이 유발되어 심장과 혈관계통에 악영향을 미처 결국에는 고혈압 및 동맥경화를 초래해 갑자기 사망하는 일까지 생길 수 있으며, 또한 낮에 졸리기 때문에 두통이 생기기도 하고 자연히 업무능력도 떨어지며 신경질적인 성격과 우울증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외국의 경우 역학 조사를 보면 코골이의 경우, 전체 인구의 20-25%가 코를 골고 남자가 3배정도 여자보다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40세 이상에서는 매일 밤 코를 고는 사람이 남자에서 60%, 여자에서는 40%로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또한 수면무호흡증(잠을 잘때 잠시 동안씩 숨을 멈추는 것)은 전체 인구 중 1% 정도가 보고되고 있고 역시 남자가 3배 많으며, 40세 이상에서는 8.5%로 증가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대부분의 코골이는 우리가 숨쉬는 동안 공기가 기도로 들어가지 전에 통과하게 되는 인후부가 좁아져 공기가 쉽게 드나들 수 없을 때 생기는 것으로서 우리가 숨을 쉴 때에는 공기가 입천장, 목젖, 편도, 혀 등과 같이 유연한 구조물을 지나게 되는데, 낮에는 이 부분들이 제자리를 유지하도록 주위 근육들이 이완되어 늘어지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공기 통로가 좁아져서 이 부분을 공기가 통과할 때 주변의 부드러운 부분 틈을 진동 시켜 코고는 소리를 내는 것이다.

한편 매우 심한 형태의 코골이 환자 중에는 수면 중 근육 이완이 심하거나 혹은 심한 비만증 또는 다른 원인으로 인해 공기가 통로가 일시적으로 완전히 막힐 수 있으며, 이 때 공기가 폐로 전혀 흐르지 못하게 되는데, 이를 수면무호흡증이라고 한다.

이런 상태가 얼마간 지속되면 폐가 신선한 공기를 얻지 못하게 되므로 이를 감지한 뇌에 명령하여 우리 몸을 깨우고 근육을 수축시켜 공기 통로를 다시 열어준다.

이 때가 되서야 환자는 숨을 크게 한번 몰아 쉰 후 호흡을 다시 시작하게 된다. 이러한 일이 매일 밤 되풀이되면 낮 동안 심한 졸음과 피로함을 느끼게 되며, 종종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또한, 장기간 이러한 이상이 계속될 경우 만성적인 폐포저환기에 의해 심장이나 폐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켜서 고혈압(폐쇄성 무호흡 환자의 약 50%가 고혈압이고, 고혈압 환자의 약 40%가 폐쇄성 무호흡의 증상을 갖는다). 부정맥, 심장마비, 발작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첫째로, 코, 입, 목구멍의 이상 구조물과 신체 비만과 같은 해부학적 요소

둘째로, 숨을 들이쉴 때 이완근의 수축저하, 구인두 근육의 긴장도 저하, 인두 근육의 근섬유형 분포의 이상, 바로 누워 자는 습관 같은 기능적 요소

셋째로, 성별

넷째로, 갑상선 호르몬과 뇌하수체 같은 호르몬 이상

다섯째로, 알코올이나 수면제, 진정제, 향히스타민제 같은 약물들

마지막으로, 확실하지는 않으나 유전적 요소 등이 있다.

 
 

이러한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방법이나 생활습관에 변화를 줌으로써 개선될 수 있다.

첫째, 옆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인후부의 구조물들이 아래로 쳐져서 공기 통로를 막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둘째, 체중을 줄이는 것이다. 과다한 목조직과 폐에 압력을 가함으로써 호흡을 더 힘들게 하기 때문이다.

셋째,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운동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고, 근육을 보다 탄력 있게 유지하며 폐의 활동력을 증진시켜 준다.

넷째, 술과 약물을 금하는 것이다. 술과 진정제, 수면제 그리고 항히스타민제 같은 약물들은 호흡을 느리고 얕게 하며 평상시보다 인후 주위의 근육들을 이완시켜 공기 통로를 막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목젖 주위의 구조물들은 조이거나 제거하여 기도를 넓힐 목적으로 행해진다.

현재 가장 많이 적용되고 있는 수술 형태는 목젖, 연구개의 일부와 편도선 같은 목구멍의 주위 조직을 잘라 인후부로부터 제거하는 수술인데, 이 수술은 전시 마취가 필요하며 수술?후 하루내지 이틀 정도의 입원이 필요하며, 몇 주 정도의 인두부에 통증이 있으므로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 또 다른 수술 방법은 레이저를 이용하여 목젖 전체와 입천장 일부를 제거하는 것인데, 이 수술은 국소 마취만으로 가능하며 몇 주 간격을 두고서 1회 이상의 수술을 반복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상에 소개된 수술은 성공했을 지라도 재발 가능성이 있고 통증, 출혈, 감염, 연하 곤란 등과 같은 수술 후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신중을 기해야 하고, 때로는 식사 도중 음식이 코로 넘어오는 것이나 음성 변화를 일으켜 낮 동안의 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며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수면 중 호흡 장애의 치료를 위해 선진국 등에서 드물지 않게 사용되고 있는 방법중의 하나는 잠을 잘 때 산소 공급 장치를 착용하게 하여 기도를 통해 강제로 공기를 밀어 넣는 방법으로 효과면에서 가장 탁월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고가의 장비를 마련해야 하고, 수면 중 마스크를 코에 대고 있어야 하므로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심함 불편감을 느끼게 되어 적용이 어려우며, 여행 시에 휴대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 개발된 새로운 치료법으로 이 방법은 잠을 잘 때 입안에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기도 유지 장치를 끼우는 것으로써 부작용이 거의 없으면서 그 효과는 탁월하다.

호흡 장치나 수술법에 비해 환자의 적응이 쉽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며 휴대가 용이하다는 장점 때문에 점차 환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으나, 장치를 제거하면 다시 증상이 재발된다는 한계가 있다.

이들 장치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크게 나누어 혀 안을 전방으로 당겨 주는 장치, 아래턱 전체를 앞으로 내밀어 주는 장치, 목젖 부분을 틀어 올려 주는 장치 등이 있으며 이를 모두 충분한 공기 통로로 확보해 주려는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다. 최근에는 환자가 느끼는 불편감을 최소로 줄여 주기 위해 여러 부속 장치들을 추가한 장치들도 개발되어, 효과면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호흡 장치에 버금가는 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으며 일시적인 불편감을 제외한 다른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상에 소개된 구강 내 장치는, 정도가 심하지 않아도 수면 자세 교정이나 생활 습관 변화 등의 방법으로 치료하고자 했으나 효과가 없는 경우가 우선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으며, 처음부터 위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방법과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호흡 장치 사용을 거부하는 환자, 수술을 원치 않는 환자 또는 수술로 치료하기 어려운 환자의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상 소개된 치료법 중에서 구강 내 장치요법은 환자가 적응하기가 가장 쉽고, 부작용이 가장 적으면서도 효과면에서는 상당히 우수하기 때문에 앞으로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이 탁월한 치료법으로 상당히 각광 받게 될 것은 자명하다 할 수 있다.


 

- 근거: 98~99 구강보건주간보도자료(대한치과의사협회


자신 있게 활짝 웃는 신부가 되세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수면 미백 치료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 편리한 것은 물론 치아 자체에 손상이 없어 안전합니다. 개인의 치아에 꼭 맞는 틀(tray)을 제작한 뒤 잘 때 트레이에 미백제를 바르고 입안에 끼우고 자면 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 편리합니다. 
피부 미백을 위한 화이트닝 화장품들이 심리적효과에 그치는 것에 비해 하루 밤만 사용해도 치아의 절단면이 
하얘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치료기간은 2-3주 정도에서 한 달까지 입니다.

뽀얀 신부화장마저 음울하게 만드는 검은 잇몸이 바로 그것인데 잇몸에 멜라닌색소가 많이 침착 되어 있을 경우,
잇몸은 거무스름해집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잇몸을 벗겨내는 간단한 시술로 화사한 밝은 분홍빛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 국소마취를 한 후 수술용 칼이나 치과용 바(bur 치아삭제용)를 사용해 비늘을 벗겨내듯 
잇몸을 살짝 벗겨내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위쪽 잇몸과 아래 잇몸을 나누어 2번 시술합니다.
 

 입술이 튀어나온 신부, 
 치아가 비뚤비뚤한 신부, 
 치아 사이가 벌어진 신부는 우울하죠. 시간적 여유가 있는 예비 신부라면 교정치료로 아름다운 미소의 신부가
  되시길 바랍니다.

 

결혼을 하시게 되면 언제라도 임신을 하실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많은 임산부들이 사랑니의 염증이나, 심한 충치로 고통을 받더라도 배속의 태아를 생각하여 참고 참다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치료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물론 임신 중에도 치과 치료는 가능하지만 항생제나 마취제 등의 약물이 사용 될 수 있어 많은 임산부들이 꺼려합니다. 임신 중 치과치료는 보통 모체가 가장 안정된 시기인 임신 2기에 실시하는데 유산 가능성이 가장 큰 임신 1기와 태아의 성장으로 인해 임신부의 거동 자체가 불편한 임신말기에는 치료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결혼 전에 불필요한 사랑니를 모두 발치하고 충치 및 잇몸 질환을 미리 미리 치료하여 결혼 후 임신 중에 치과치료를 받으실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산모에게나 태아에게나 바람직하겠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2002구강홍보자료)

임신 때 문제가 되는 첫번째 치과질환은 치주질환(잇몸질환, 임신성 치은염을 통칭) 입니다. 임신성 치은염은 임신 중에 볼 수 있는 것으로 특히 구강청결상태가 나쁠 때 빈번히 발생한다. 임신성 치은염의 증상을 보면, 잇몸출혈, 치아 주위에 딸기 모양으로 부풀어있는 붉은 잇몸, 치은증식으로 인한 전체적 또는 부분적인 잇몸의 비대등이 나타납니다.

어떤 경우에는 혈관분포가 매우 높은 조직이 잇몸에 돌출되는데 이것을 임신 종양이라 부릅니다. 증식된 잇몸이 치아를 둘러쌈에 따라 치아는 위치변화, 동요 등을 보입니다.임신성 치은염은 출산 후 그 정도가 뚜렷이 감소하지만 이미 약해진 잇몸조직의 건강회복을 위한 스케일링과 치주 소파술이 시행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임산부에게서 임신성 치은염이 발생되며 발생빈도와 그 정도는 임신2개월부터 증가되기 시작하여 8개월째 최대이고 임신 마지막 달에 현저한 감소추세를 보입니다. 임신 시 주의해야 될 치과질환 중 두 번째는 충치입니다.

임신기간 중 성장하는 태아에 대한 칼슘의 공급을 증가 시키기 위해, 혹은 갑상선이나 부갑상선을 포함한 내분비계의 변형된 활동 때문에 인체의 골 조직으로부터 칼슘이 빠져 나가게 되며 이것이 2차적으로 치조골의 탈회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치아의 경조직으로부터 칼슘분이 빠져나가지는 못합니다. 임신 중의 충치에 대한 높은 감수성은 전신건강 상태의 이상과 몸이 무거워 추스리기 어려운 이유로 구강위생관리에 소홀해져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주위환경이 충치이환에 주된 역할을 하므로 철저한 구강위생관리로 우식증의 예방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산부는 치과 치료를 받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치과치료가 거의 외과적 처치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취나 발치, 잇몸치료 등이 임산부의 전신건강에 영향을 주거나 유산 또는 조산의 위험성을 높인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걱정은거의 근거 없는 것으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투약하는 약물의 선택이나 X-선촬영 시의 주의, 고혈압의 처치 등 세심한 배려만 전제된다면 보통 성인 여자와 다름없이 치료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운동을 즐길 수 있고 계속적인 성관계도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듯이 현대의 의사들은 임신중의 치과치료나 외과수술이 금기가 아니라는 데 동의합니다. 임신시의 각종 구강병으로 인한 통증이나 염증으로 인한 생리적, 정서적 피해는 적절하게 시행되는 치료보다 임산부나 태아의 건강에 더욱 해롭다고 결론지어질 수 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특히 임신 전에 치과에 방문해서 충분히 치료를 받고 안정된 상태에서 임신을 시도하는 것은 엄마나 아기 모두에게 설레임으로 가득한 임신기간을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2002구강홍보자료)

 
치아우식은 플라그(치면세균막)내 세균에 의해 당성분이 분해 되어 이때 나오는 산에 의해 치아표면이 탈회되고 유기성분이 용해되는 과정을 말합니다.
 
 
 
법랑질 표면이 녹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이때는 자신이 느끼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정기검진을
통해서 발견하게 됩니다.
철저한 이닦기와 간단한 치료로 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치아와 상아질까지 썩는 단계이며 찬것 또는 뜨거운 것에도 자극을 느낍니다.
이때 치료하는 것도 늦지는 않으나 이 시기를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치아는 물론 치수까지 썩는 단계입니다.
심한 통증을 느끼며 치료의 시기는 이미 늦었으나 이 시기를 놓치면 치아를
빼야하므로 즉시 가능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치수까지 곪아서 뿌리 끝에 고름 주머니가 생기며 몹시 아프고 심한 악취가
나는데 치료하여 사용할 수 없으며 다른 병을 예방하고 옆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
발치후 의치를 하여야합니다.
 

 

※ 치아우식의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올바르고 규칙적인 잇솔질 습관과 불소도포 및 치면열구전색입니다.

 
 
 
처음 틀니를 끼시면 잇몸에 상처가 생기고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틀니를 빼고 계셔도 좋지만, 치과에 내원하시기 4시간 전에는 다시 끼고 오셔야 어느 부위가 아픈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환자 자신이 도구를 이용하여 틀니를 갈아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처음 틀니를 끼신 모습이 이상하게 보이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발음에도 어려움이 많으나 대부분 수주 내에 극복이 됩니다. 어려운 발음은 크게 조심스럽게 반복 연습해 봅시다.
 
 
 
 
 
침이 많이 나오는 경우는 사탕을 녹여 먹거나, 찬물로 입안을 헹구어 주십시오. 이런 현상은 일시적이며 오래 지속되지 않습니다.
 
 
 
 
 
새 틀니로 제대로 제작하려면 6-8주가 걸립니다. 연한 음식을 썰어서 좌우양측 골고루 천천히 씹어야 합니다
 
 
 
 
 
밤에 주무실 때는 틀니를 빼서 물이 담긴 그릇에 보관해 두었다가 아침에 다시 끼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잇몸 조직도 휴식할 때가 있어야 합니다.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틀니도 깨끗이 보존하여 착색이나 음식물 침착을 막도록 해야 합니다. 하루에 적어도 2번 이상 잇솔질을 해야 하며, 간식 후에도 찬물로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틀니가 손에서 떨어져 파절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물을 채운 대야나 젖은 수건을 밑에 깔고 잇솔질을 합시다. 너무 빳빳한 치솔은 좋지 않습니다.
 
 
 
 
 
별 이상이 없다고 생각되더라도 틀니 밑에 있는 조직은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1년에 한번씩은 꼭 병원에 내원하시어 정기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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